비군 : 마감이 끝났어! 편집부 마감은 물론이고 보고책자 마감까지!
유마 : 거 잘됐네.
비군 : 후후...특히 보고책자는 내 회심의 역작! 이전 기수들과 판이하게 다른 디자인이라고!
유마 : 오오, 그래? 예를 들면 어떤?
비군 : 우리 기수의 보고책자에는......바코드가 포함되어 있다!!!!!!! (포토샵 삽질의 결과물)
유마 : ......
비군 : ......
유마 : ...어차피...찍히지도 않잖ㅇ.....
비군 : 거기까지, 거기까지!
뭐든간에 끝났다는 게 중요한거지. 10월부터는 바빠질테니 9월에는 허리 뽀사지게 놀아보자꾸나. 음하하.